저당 간식 고르는 기준 4가지
1. 당류만 높고 단백질이 거의 없는 간식은 피하기
같은 간식이라도
당류 위주인지,
단백질이나 식이섬유가 같이 들어 있는지에 따라
포만감 차이가 큽니다.
예를 들어
- 젤리
- 달달한 과자
- 초코바
-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료
같은 간식은 금방 또 배가 고플 수 있습니다.
반대로
- 그릭요거트
- 삶은 달걀
- 견과류
- 치즈
-
병아리콩, 두부류
같은 간식은 상대적으로 버티기 편합니다. 견과류, 콩류, 통곡물, 채소류는 식이섬유나 단백질을 함께 제공해 포만감에 유리한 쪽으로 소개됩니다.
2. 식이섬유가 있는 간식을 우선 보기
식이섬유는 몸에서 소화되지 않고 지나가며, 당 사용 조절과 허기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간식도
- 과자보다 통곡물 크래커
- 단 음료보다 과일 + 단백질 조합
-
정제된 빵보다 견과류나 채소 스틱
처럼 바꾸면 훨씬 낫습니다.
3. 성분표에서 ‘추가당’ 확인하기
겉으로는 건강식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추가당이 높은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 요거트
- 그래놀라
- 시리얼바
- 과일 음료
-
커피 음료
는 제품마다 차이가 큽니다.
CDC도 추가당 여부를 보려면 영양성분표에서 total sugars와 added sugars를 같이 확인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설명합니다.
4. 양 조절이 쉬운 간식을 고르기
아무리 좋아 보이는 간식도
한 번에 너무 많이 먹으면 다이어트에는 불리할 수 있습니다.
특히
- 견과류
- 말린 과일
- 그래놀라
-
땅콩버터류
는 건강한 이미지가 있어도 양 조절이 중요합니다. NHS 계열 안내문도 간식은 적정 분량과 천천히 소화되는 식품 선택이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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