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당 다이어트 간식 추천, 배고픔 덜한 선택
저당 다이어트 간식 추천 썸네일
다이어트 중 간식이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닙니다. 문제는 어떤 간식을 얼마나 먹느냐입니다.
식사 사이에 허기가 너무 심하면 다음 끼니에 과식하기 쉽습니다. 이럴 때는 당이 많은 간식보다 저당 + 단백질 + 식이섬유 조합의 간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당 간식이 필요한 사람
식후 얼마 안 됐는데 금방 배고픈 사람, 오후에 단 음식이 자주 당기는 사람, 야식이 습관이 된 사람이라면 간식 선택을 바꾸는 것부터 시작해볼 수 있습니다.
과자, 빵, 달달한 음료는 먹는 순간은 만족스럽지만 금방 허기가 올 수 있습니다. 반대로 단백질과 지방,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간 간식은 포만감 유지에 유리합니다.
추천 저당 간식
무가당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들어 있어 다이어트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여기에 블루베리나 견과류를 소량 넣으면 만족감이 높아집니다.
삶은 달걀은 간단하면서 포만감이 좋습니다. 회사나 외출 시에도 챙기기 쉽습니다.
방울토마토와 치즈 조합도 좋습니다. 단맛이 강하지 않으면서 씹는 만족감이 있습니다.
견과류는 좋지만 많이 먹으면 열량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한 줌 이하로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식 예시
오전 간식
무가당 두유 1팩
오후 간식
그릭요거트 + 블루베리 소량
저녁 전 간식
삶은 달걀 1개 + 방울토마토
야식 대체
따뜻한 차 + 치즈 1장 또는 오이 스틱
피해야 할 간식
다이어트 중 자주 피하면 좋은 간식은 달달한 커피, 크림빵, 쿠키, 과자, 떡, 초콜릿바, 설탕이 많은 시리얼입니다.
“건강 간식”처럼 보여도 당류가 높은 제품이 많기 때문에 영양성분표를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마무리
저당 다이어트 간식의 핵심은 참는 것이 아니라 바꾸는 것입니다.
배고픔을 무조건 참다가 폭식하는 것보다, 무가당 요거트, 달걀, 두유, 견과류, 방울토마토처럼 포만감 있는 간식으로 조절하는 편이 오래 갑니다.
간식도 식단의 일부입니다. 잘 고르면 다이어트 실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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